내가 가르친 사람에게 칼맞기.

 종종 당해왔으면서도 그다지 익숙해지진 않는다.
 미숙한 사람은 그래서 누굴 가르치면 안된다.

by 2071 | 2008/07/17 23:23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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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killroo at 2008/07/17 23:38
...!?
Commented by 하늘선물 at 2008/07/18 00:54
??
Commented at 2008/07/18 01:41
비공개 덧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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